우아하게 앤서블

 

우아하게 앤서블

조훈, 김정민 저 | 비제이퍼블릭(BJ퍼블릭) | 2018년 10월 31일

가격 : 35,000원

 

앤서블을 입문하면서 봤던 책입니다. 일단 초보자가 보기 좋습니다. 여느 클라우드 구성 실습책과 비슷하게 베이그란트(lugi님은 빠그란트라고 부르는…)를 이용한 호스트 구성과 앤서블 활용에 관한 입문서 입니다.

저자인 조훈님은 CCIE를 보유하신 네트워크 엔지니어이기도 하고 해서 네트워크를 앤서블로 통합 관리하는 법이 잘 기술되어 있습니다.

이 책을 보고 나면 앤서블이 어떤 툴이고, 어떻게 동작하며, 여러대의 서버를 어떻게 일괄적이고 효율적으로 작업해야하는지를 알 수 있습니다.

초급자를 넘어서면서, 앤서블은 결국 어떤 모듈을 공홈에서 잘 찾아 쓰는가? 어떻게 플레이북을 더 짧고 효율적으로 만드는가?라는 질문을 가지게 됩니다. 여기가 앤서블 중급 과정인거 같습니다.

이 단계를 넘어가면 몇번이고 재사용 할 수 있고, 어떤 환경에도 배포 할 수 있는 플레이북을 만드는것이 고급 개발자로 가는 과정이겠지요. 이 단계에 들어서면서 매일 앤시불 시불… 이라고 외치는 분을 알고 있습니다.. 후후…

앤서블을 잘 다루게 되면 수백대에 이르는 서버 관리가 편해집니다.

또, 매번 같은 작업을 반복해야하는 애플리케이션  설치, DB설치, HA 구성등을 매번 쉽게 작업 할 수 있습니다.

책에는 없지만, 앤서블을 꾸준히 더 공부를 하게 되면 앤서블 타워 등을 이용하여 앤서블 플레이북을 관리 할 수 있고, 조금 더 효율적인 노드 관리를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봅니다.

국내에 앤서블 책이 4권 정도 나와 있습니다. 우아하게 앤서블을 제외하고는 번역본이네요.

이 책은 정말 IT를 공부하는 대학생들이 보기에도 좋고, IT 관리자, SE, NE, DBA에게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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